혈천검제 라미루린 - 화산의 하루는 평온했다. 그날이 오기 전까지는.이상한 누명 하나로 모든 것이 무너졌고, 내가 믿었던 정의는 산산이 부서졌다.아무 일 없었다는 듯 흘러가던 시간 속에서, 나는 버려졌다.이제 더 이상의 정의는 없다.남은 것은 오직 하나, 복수뿐그렇게만 생각했다.하지만 세상은 호락하지않는법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판타지 #무협 #다크판타지 #동양판타지 #각성 #계략 #마교 #연애 #흑막 #무공 조회수: 1,866 | 선호작: 14 | 좋아요: 101 | 연재글: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