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 그만두려던 날, 미래의 내가 찾아왔다 juhyeng - "반갑다, 나는 20년 뒤 미래에서 온 너다."시골의 작은 가죽공방. 매출 0, 손님 0.공방을 접을까 고민하던 자영업자의 지하 창고에,한쪽 팔과 두 다리를 잃은 자신이 누워 있었다.곧 세상에 탑이 솟고, 몬스터가 흘러넘친다.그는 비각성자로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다섯 명을 구할 것.그리고—가죽공방을 포기하지 말 것.미래의 자신이 남긴 두 가지 숙제.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경영 #귀환 #이능력 #탑등반물 #가족 #생산직 조회수: 7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