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의 판을 닫는 구조단 막내가 되었다 기멱진 - 어느 날, 한 고등학교의 전교생이 죽었다.나 빼고.그날 학교에 열린 것은, 인류가 '판'이라 부르는 정체불명의 재해.벗어나는 방법은 세 가지.자발적인 탈출, 구조단의 구조, 그리고 죽음.학교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나는 구조단에 들어갔다.사람을 구하기 위해.판을 닫기 위해.그리고,판이 숨긴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미친 규율이 난무하는 판을 오직 전략으로 닫아 나가는,구조단 막내의 괴담 생존기.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공포·미스테리 #판타지 #현대판타지 #공포_미스터리 #다크판타지 #디스토피아 #생존 #성장 #괴담 조회수: 95 | 선호작: 1 | 좋아요: 0 | 연재글: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