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천된 총병, 황제의 사냥개가 되다 양원정 - 북경 하늘길을 막은 상단 배 하나.그 일로 보정으로 밀려난 팔기 군관 퉁얀기오로는,다시 자금성의 부름을 받는다.황제가 원한 것은 관청 밖의 눈과 이빨.관료도, 대신의 사람도, 황족의 끄나풀도 믿을 수 없다.그렇다면 차라리 도적을 쓰면 된다.비차가 하늘을 가르고,장부 한 줄이 왕부의 이름을 끌어내고,조약문 한 줄이 제국의 항구를 흔드는 대청제국.황제의 사냥개들이,숨은 이름을 물기 시작했다. 자유연재 〉 대체역사, 판타지 #대체역사 #경영 #음모 #정치 #동양판타지 #상남자 #전문가 #계략 조회수: 107 | 선호작: 5 | 좋아요: 2 | 연재글: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