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대마법사를 주웠다 삼묘조 - 내일 없이 살던 좀도둑 디아스. 마법에 혹해서 열 살짜리 대마법사를 주워버렸다. 그게 모든 골칫거리의 시작이었다."마법은 내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줘.""그게 무슨 소리래." 일반연재 〉 판타지 #판타지 #이종족 #깽판 조회수: 1,749 | 선호작: 20 | 좋아요: 90 | 연재글: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