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史官) :존재를 기록하는 자들 표지

사관(史官) :존재를 기록하는 자들

나이든작가 - 괴담은 잊혀질수록 약해진다.

그리고 기억될수록 현실이 된다.

사관은 그런 존재들을 기록하고 봉인하는 자들이다.

하지만 어느 날,
기록에서 벗어나려는 존재가 나타났다.

장산범.
구미호.
두억시니.
업신.

그리고 인간보다 더 인간 같은 괴물들.

레드존에서 살아남기 위해,
나는 괴담과 계약했다.

자유연재 〉 판타지, 공포·미스테리

#판타지 #현대판타지 #전쟁_밀리터리 #공포_미스터리 #흡혈귀 #해양 #총잡이 #이종족 #동양판타지 #엘프
조회수: 45 | 선호작: 1 | 좋아요: 2 | 연재글: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