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나는 마신을 죽였다 깔루아Milk - 사신이라 불리던 네가, 결국 마신이 되어있었다. 제국을 멸망시킬 재앙이 된 내 사람.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너를 죽이기로 결심했다."네게 가장 소중한 여자의 몸이지?" 따라오는 비웃음. 신경 쓰지 않고 숨을 들이켠다. 마신을 죽이기 위한 이 검으로, 네 심장을 파고든다. 이건 처음부터 정해져 있던 일이다. 너와 만난 바로 그날부터. 꺼져가는 네 숨 사이로, 본심을 털어놨다."페이라, 넌 그때 날 구해선 안 됐어." 자유연재 〉 판타지 #다크판타지 #복수 #후회 #마법사 #흑마법사 #마왕 #귀족 #집착 #타락 #피폐 조회수: 80 | 선호작: 2 | 좋아요: 3 | 연재글: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