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설(殘雪) 설잔 - 아버지는 죽기 전에 말했다.“절대 사람을 믿지 마라.”그 겨울,성 안에서는 사람이 굶어 죽었고성 밖에서는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었다.살아남은 사람들은 끝내 서로를 용서하지 못했다.《잔설》 자유연재 〉 무협, 대체역사 #판타지 #대체역사 #전쟁_밀리터리 조회수: 1,210 | 선호작: 5 | 좋아요: 14 | 연재글: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