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묵검 도령기 - 무당에서 쫓겨난 한 소년이 절벽 아래로 몸을 던졌다.그곳에서 그는 누구도 닿지 못한 무공의 이치를 스스로 깨우치기 시작했다. 정파도, 사파도 아닌, 단 하나뿐인 자신만의 길.언젠가부터 강호는 그 검을 '묵검'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자유연재 〉 무협 #무협 #천마 #능력자 #영웅 #지존 조회수: 4,308 | 선호작: 44 | 좋아요: 138 | 연재글: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