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홍화(月下紅花) 단비안 - 기억을 잃었다.그리고 눈을 떠보니, 설악에서 두 번째 삶이 시작되어 있었다.과거의 내가 누구였는지는 알지 못한다.그저 남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귀신’이 보이고,이 귀(鬼)가 날 살려주었다 말할 뿐.[ 안내 문구 ]본 작품은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역사 판타지 소설입니다. 일부 실존 인물과 지명, 역사적 사건을 차용하였으나 작품 내 사건과 설정, 인물의 행적은 창작된 내용이며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연재 〉 대체역사, 무협 #판타지 #퓨전 #무협 #대체역사 #귀신 #동양판타지 #조선 #한국사 #성장 #무공 조회수: 870 | 선호작: 18 | 좋아요: 239 | 연재글: 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