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세상은 게임이었고 나는 그 게임 속 NPC였다 표지

내 세상은 게임이었고 나는 그 게임 속 NPC였다

허슬hustle - 정많은 마을에서 여유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주인공 "신성현" 여느때와 다름없이 신문 배달을 하던 중 하늘의 빨간창과 함께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꼈다. 자신이 게임 속 NPC라는걸 알아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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