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age 오트뮐 - "우리 아빠는 그냥 쓰레기야, 정우야."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그루비아'의 후계자,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 현수가 말했다.세상이 멸망하던 날, 현수의 아버지는 아들을 버렸다.'손실률 100%의 자산'이라는 차가운 계산과 함께.아비규환의 도시,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몽환적인 멜로디.나의 '별'을 찾기 위해 미지의 좌표로 향한다."기다려, 현수야. 이번엔 내가 너를 쓰레기통에서 꺼내줄게." 자유연재 〉 중·단편, 현대판타지 #재벌 #복수 #생존 #아포칼립스 #정치 #후회 #범죄 #각성 #피폐 #개방 조회수: 38 | 선호작: 0 | 좋아요: 1 | 연재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