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공학교수, 조선을 제련하다 표지

21세기 공학교수, 조선을 제련하다

루브레이커 - 세자 양녕은 폐세자된 한심한 형이 아니었다.
그는 사백 년 뒤를 본 사람이었다.

한국대 공학교수 강진혁이 50번째 생일 밤 1411년 양녕대군의 몸에서 깨어났을 때, 그가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한 가지였다.
"내가 보지 못한 자식들이 살아갈 사백 년을, 이 시대 백성들에게 미리 쥐여주자."

비누 한 장에서 시작해 강철과 화포까지. 천인 장영실의 손을 잡고,
폐세자될 자기 운명을 미리 알면서도 동생 충녕에게 자리를 능동적으로 내어주는 한 사람의 일생.

역사책이 한심하다 적은 세자, 그가 살았던 일생을 새롭게 연다.

일반연재 〉 대체역사, 판타지

#판타지 #대체역사 #드라마 #빙의 #전생 #환생 #회귀 #대한민국 #조선 #타임루프
조회수: 5,914 | 선호작: 76 | 좋아요: 148 | 연재글: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