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면심공 prosmile - 기억이 끊길 때마다 다른 무공이 깨어난다. 한율은 자기 안의 인격들이 서로 다른 절학을 익힌다는 사실을 깨닫고 강호에 발을 들인다. 하지만 강해질수록 그는 더 조각나고, 세상은 그를 천재가 아니라 괴물로 본다. 정파와 마도, 혈교와 천하맹이 얽힌 강호에서 끝내 누구도 버리지 않고 무림제일인에 오르는 다중인격 무협. 자유연재 〉 무협, 퓨전 #퓨전 #무협 조회수: 346 | 선호작: 1 | 좋아요: 2 | 연재글: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