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의 임대인 엉(ZYEOL) - 인류의 욕망이 임계점을 넘은 날, 세계는 균열됐다.이계의 무언가가 그 틈을 비집고 들어왔고, 문명은 하루아침에 무너졌다.그리고 그 혼돈의 한가운데서, 나에게만 이상한 권한이 생겼다.[차원 관리자 권한이 부여되었습니다.][차원 영지를 생성합니다.]균열 너머,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나만의 공간.살고 싶으면 들어와도 좋다.단, 공짜는 없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사이다 #아포칼립스 #영지 #헌터 #먼치킨 #상태창 조회수: 69 | 선호작: 3 | 좋아요: 1 | 연재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