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뒤 죽는 다이묘로 살아남기 치웅(痴熊) - 나는 1년 뒤, 반드시 죽는다.오우치 요시나가.이쓰쿠시마 패배와 함께 자결한 패자.그게 정해진 운명이었다.하지만 눈을 뜬 순간,그 비극은 틀어지기 시작했다.“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게 아니다.이기기 위해 판을 짜는 것이다.”누가 배신하고,어디서 무너지는지 알고 있다.그래서 이번에는 다르다.멸망해가는 가문의 잔해 위에서,나는 살아남는 게 아니라—이긴다. 유료 〉 대체역사, 전쟁·밀리터리 #퓨전 #대체역사 #전쟁_밀리터리 #경영 #사이다 #영지 #정치 #해양 #군주 #성장 조회수: 58,072 | 선호작: 411 | 좋아요: 3,289 | 연재글: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