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의 감정이 0입니다 nofeelings - 사람의 감정을 숫자로 보는 여자, 한서윤.누가 나를 좋아하는지,누가 거짓말을 하는지—전부 보인다.그래서 면접에 계속 떨어졌다.“자연스럽지가 않아요.”사람을 너무 잘 읽는 게오히려 문제였다.그런데—단 한 사람.감정이 보이지 않는 남자를 만났다.광고회사 대표, 강도현.그리고 처음으로 나타난 숫자 0 자유연재 〉 로맨스, 퓨전 #현대판타지 #디자이너 #로맨스 조회수: 15 | 선호작: 0 | 좋아요: 0 | 연재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