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死醫) 침묵객 - 멸문당한 의가(醫家)의 마지막 생존자.고치는 것과 망가뜨리는 것은 같은 기술의 앞뒤면이다.칼 한 번 뽑지 않고도 판을 짠다. 정보를 흘리고, 돈줄을 끊고, 뒷배를 차단한다. 모든 걸 빼앗긴 뒤에야 직접 나선다.그런데 이 몸 안에는 하나가 아니다.죽을 위기에 나타나는 것. 다 부수고 싶어하는 것. 그리고 나.셋이 같은 몸을 쓰고 있다. 자유연재 〉 무협, 드라마 #무협 #복수 #생존 #음모 #나혼자 #성장 #의원 조회수: 495 | 선호작: 2 | 좋아요: 0 | 연재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