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군 동생인데 치과의사, 임진왜란이 코앞입니다 오이구이 - "자, 아~ 해보자~"동네 소아치과 원장 강민혁(36).눈을 떠보니 조선 왕자 신성군(10)이 되어 있었다.선조의 아들. 광해군의 동생한때 세자 후보로까지 거론되던 왕자.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다.지금이 1588년이라는 것.임진왜란까지 4년.드릴 대신 약절구를 잡았다.치과의원 대신 벽약도감을 세웠다.환자 한 명 대신 조선 팔도를 살려야 한다.임진왜란, 이번엔 제가 준비해 보겠습니다! 일반연재 〉 대체역사 #대체역사 #빙의 #의사 #조선 #메디컬 #왕족 #의원 조회수: 18,866 | 선호작: 81 | 좋아요: 739 | 연재글: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