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벌 임팩트 표지

라이벌 임팩트

n7440_beyondfree - 아버지를 배신하고 어머니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자들을 향한 처절한 복수. 장철민은 자신의 몸을 깎아 먹는 '증오의 스윙' 으로 괴물이 되어 돌아왔다
. 오직 복수만을 위해 살아온 그가 던지는 단 한 마디. "이 우승컵은 나를 지옥으로 밀어 넣은 자들에게 보내는 초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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