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치 의원, 무림을 지휘하다 이와이 - “저렇게 몸을 못 쓰는 놈은 내 평생 처음 보는구나.”"너…… 길이 보이는 거지? 상대가 뿜어내는 무공의 흐름, 그 초식이 흘러가는 길이 말이다!""그때처럼 알려다오! 요동의 저잣거리에서 흑룡을 무릎 꿇렸을 때처럼!"만물을 꿰뚫어 보는 의원 유진. 그의 지휘로 무림을 구한다!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무협 #천재 #초능력 #감독 #동양판타지 #고려 #정파 #개방 #무공 #의원 조회수: 738 | 선호작: 6 | 좋아요: 5 | 연재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