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는 때려치우겠습니다 오2지 - 발목 부상으로 1군과 2군을 오가는 1.5군따리 포수 한재경. 잠에서 깨어보니 데뷔년도의 신인 포수 한재경이 되었다. 노비는 그만하고 귀족으로 살고싶은 한재경의 투수 성장기. 일반연재 〉 스포츠, 현대판타지 #스포츠 #사이다 #회귀 #야구 #전문가 조회수: 3,119 | 선호작: 22 | 좋아요: 18 | 연재글: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