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의 돈지랄 연금술사가 되었다 정송(鄭宋) - 나는 아주 상식적인 행동만 했다."자네 그 이야기 들었나? 저 요동에 대장군은 겨우 뒷간 만드는데 저택처럼 회칠을 하고 옹기까지 묻는다더군!""나도 들었네. 그리고 기름과 횟가루, 소금까지 귀한 물건을 모아다 몸 닦는데 쓰고 버린다고도 했네.""그 뿐인가? 지렁이들 살라고 대궐 같이 큰 집을 지어줬다는데 진시황이 살아돌아와도 이만큼 사치스러운 인간이 또 없을걸세."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날 보는 시선이 이상하다. 일반연재 〉 대체역사 #대체역사 #삼국지 #영지 조회수: 1,269 | 선호작: 23 | 좋아요: 70 | 연재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