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S - 내 이름은 오르디 얼마전 마왕님께 선택되어 마왕님을 모시게 됐지. 하지만 최근 골치 아픈 일이 생겼다. "집사님! 집사님! 이 쿠키 좀 드셔보세요" 갑자기 나타나 먹을 것을 주는 소녀, "하하! 집사! 나랑 한판 붙어보자!" 볼때마다 싸움을 거는 싸움꾼 놈 "집사 이거. 마왕님께" 어느순간 나타나서 선물만 주고 떠나는 암살자 까지 문제는 이 셋 모두 용사라는 거다. 이 와중에 그들을 데려온 마왕님은 "미안. 그렇게 됐다" 태평하기 그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