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 공적들의 후원자 균일 - 암울한 무혐 소설 속 망나니로 빙의했다.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불바다가 될 중원에서 죽게 되겠지.하지만 운 좋게도 원작이 시작되기까지 10년이 남았다.그래서 나는 결심했다.미래의 악당들을 미리 찾아가 처리하자고.그렇게 모든 문제가 해결 된 줄 알았는데."저를 제자로 받아주실 때까지 하루에 한 명 씩 죽일게요.""저와 결혼하지 않으면 제 2의 정마대전을 일으키겠어요.""잠깐 황제를 죽이고 오겠습니다."애들이 왜 이렇게 자란거지? 자유연재 〉 무협 #무협 #빙의 #착각 #구원자 #오해 #집착 조회수: 1,921 | 선호작: 13 | 좋아요: 121 | 연재글: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