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방패가 깨지지 않습니다 레모니드 - 세상은 그를 유리방패라 불렀다. 깨질 듯해도 끝내 버텼기에. 하지만 버틴 게 아니다. 한 번도 깨진 적이 없을 뿐. 강함이 굴레인 세상, 무적의 사내가 벌이는 처절한 기만극.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SF #현대판타지 #SF #배틀 #초능력 #히어로 #먼치킨 #성장 #영웅 조회수: 185 | 선호작: 4 | 좋아요: 1 | 연재글: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