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최강 반찬가게 사장님 썰숭이 - 천무지체(天武之體)에 절대미각(絶對味覺)까지 타고났지만,그저 빈둥거리며 살아온 남자.어머니가 쓰러지던 날, 처음으로 앞치마를 둘렀다.남궁세가 자락, 안휘성 천주산 기슭.천주산의 약초와 나물로 빚은 반찬 한 그릇.찾아오는 손님도, 찾아오는 위협도 두 손으로 감당한다.강해지려는 게 아니다.그냥, 어머니가 지켜온 것을 잃기 싫을 뿐이다. 일반연재 〉 무협, 판타지 #무협 #요리 #힐링 #요리사 #먼치킨 #각성 #가족 #귀농 #성장 #명문세가 조회수: 2,503 | 선호작: 19 | 좋아요: 76 | 연재글: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