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의 신이 모두의 신이 됐다 루미라이 - NBA를 지배하며 '농구의 신'이 된 태용. 그는 농구의 신을 넘어 '진짜 신'으로 향한다. 세계 분쟁을 해결하고, 전쟁을 막았으며, 평화를 전파했다. 강자와 싸우고, 약자를 구하면서 세계인들에게 추앙받는 신의 존재로 나아간다. 기존 신에 환멸을 느끼는 시대. 신자들이 직접 보고, 느끼고, 경험한 유일한 신은 그렇게 세상의 간절한 부름을 받아 탄생한다. 일반연재 〉 판타지, 스포츠 #판타지 #현대판타지 #스포츠 #농구 #운동선수 #신 #대한민국 #신화 #드래곤 #영웅 조회수: 17,758 | 선호작: 7 | 좋아요: 5 | 연재글: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