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로 바쳐진 아이는 죽지 않았다. 표지

제물로 바쳐진 아이는 죽지 않았다.

n2863_opkki - "괴물에게 던져진 7살 제물. 죽음 대신 놈의 힘을 삼켰다. 심연을 포식하며 재앙으로 진화한 소년의 귀환. 나를 버린 세상이여, 이제 내 식탁에 오를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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