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헌터를 사용하는 악마 도아파파 - "너희는 영웅으로 죽어라. 나는 그 시체로 신화를 연출할 테니."괴수가 쏟아지고, 시스템이 강림한 시대.인류는 그것을 기회라 불렀고, 나는 그것을 사육이라 읽었다.망가진 세계, 가짜 전선.무대 위에서 죽어간 영웅들의 영혼을 거두었다.올림포스의 거신부터 나일강의 여신까지.죽음조차 내 허락 없이는 침범할 수 없는 나의 배우들."착각하지 마라. 인류를 구원하러 온 게 아니니까."나는 그저, 이 지루한 연극을 끝내러 온 악마일 뿐이다.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판타지 #현대판타지 #퓨전 #게이트 #빙의 #헌터 #성좌 #부활 #신화 #흑막 조회수: 257 | 선호작: 2 | 좋아요: 2 | 연재글: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