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법정에 가서 권력을 누르다 라현 - 존경하던 아버지가 의료 사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다.법은 힘 있는 자들의 편이었고, 진실은 수술실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그래서 나는 메스를 내려놓았다.대신 법전을 집어 들었다."의학을 아는 변호사가 얼마나 무서운지, 똑똑히 보여주지."차트 조작? 의학적 궤변?내 눈은 속일 수 없다.수술실의 천재 변호사 장준영.이제 그가 법정의 집도의가 되어 썩어빠진 환부를 도려낸다 유료 〉 현대판타지, 추리 #드라마 #복수 #범죄 조회수: 47,263 | 선호작: 180 | 좋아요: 626 | 연재글: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