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 : 1920년에서 눈을 뜨다 표지

최면 : 1920년에서 눈을 뜨다

노안경 - 나는 친일파의 아들이었다.
그리고 버려졌다.
1920년대, 총성이 울리던 그 시대
나는 현상수배범이 되었고
국경을 넘어 도망쳤다.
하지만 그곳에서
한 사내를 만났다.
그는 내 이름을 묻지 않았다.
대신 말했다.
"살고 싶으냐?"
나는 선택했다.
도망치지 않기로 운명을 받아들이기로

자유연재 〉 일반소설, 대체역사

#판타지 #대체역사 #다크판타지 #전생 #회귀 #대한제국 #독립군 #최면 #무당
조회수: 1,560 | 선호작: 18 | 좋아요: 30 | 연재글: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