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없는 야구 천재 잉크한방울 - 7년의 무명 생활, 2군을 전전하던 만년 대타 정동원.돌아온 것은 은퇴 권고였다. 절벽 끝에 선 순간, 기적이 찾아왔다.투수의 손을 떠난 공의 실밥이 하나하나 보이기 시작했다.155km의 강속구도, 까다로운 변화구도 이제 그 앞에서는 멈춰있는 낙엽일 뿐이다.정동원의 사전에 더 이상 '삼진'이란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독보적인 타격 천재가 그려나가는 잠실의 전설이 지금 시작된다.무명 대타자의 반란, 지금 마운드가 흔들립니다! 자유연재 〉 스포츠, 현대판타지 #현대판타지 #스포츠 #사이다 #천재 #운동선수 #노력가 #라이벌 #야구 #각성 #성장 조회수: 881 | 선호작: 10 | 좋아요: 17 | 연재글: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