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검사는 신관을 지망한다 민트참치 - 마룡을 베고, 세상을 구한 이엘은 죽었다.그런데 전혀 예상치 못한 두 번째 삶이 시작되었다.검 대신 성서를, 전장의 포효 대신 신전의 종소리를 택한 천재 검사 이엘.그는 이번 생에서 신관이 되기로 마음먹었다.“이제 사람 좀 안 베고 살아보자.”그러나 세상은 그를 조용히 두지 않는다.신의 뜻에 따라, 그는 새로운 운명의 조각을 마주한다.천재 검사의 두 번째 선택, 그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유료 〉 판타지 #판타지 #복수 #천재 #전쟁 #정통 조회수: 730 | 선호작: 8 | 좋아요: 0 | 연재글: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