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제럴드 가문 막내아들 표지

피츠제럴드 가문 막내아들

윤바흐 - 목표는 하나였다. 상속.

그리고 떠나는 것.

1929년 대공황이 오기전에, 모든 부를 끌어다 사라지는 것.

유럽의 어딘가,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그때는 몰랐다.


이 집안에서 가장 위험한 건 돈도,

피츠제랄드라는 이름도 아니라는 걸.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기 시작한다는 사실이었다.





1920s 재즈시대, 서울 작곡가 뉴욕생존기!
*OST로 완성되는 이야기.

자유연재 〉 대체역사,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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