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망나니는 투자 괴물 표지

재벌가 망나니는 투자 괴물

영작가 - “개처럼 일했으면, 그 대가는 치러야지.”

대현그룹의 뒤처리를 전담하던 자산관리사, 강진혁. 헌신한 결과는 토사구팽, 그리고 싸늘한 죽음이었다.

하지만 눈을 떴을 때, 그는 20년 전, 가문의 ‘망나니’라 불리던 시절로 돌아와 있었다.

그리고 눈앞에 나타난 기이한 홀로그램.

[투자 대상: 대현 건설] [현재 가치: 5,000억 (부도 위기)] [3년 후 가치: 120조 (세계 1위 에너지 기업)] [성공 확률: 100%]

전생의 기억은 완벽하고, 시스템은 미래의 가치를 숫자로 증명한다.

비웃던 형제들, 나를 버린 가문. 이제는 내가 너희를 살 차례다.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대한민국에 돈 되는 건 다 내 밑으로 들어와.”

자유연재 〉 현대판타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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