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을 찢다 2부
1부가 전쟁을 위한 치열한 준비(빌드업)였다면, 2부는 준비된 힘을 폭발시키는 실전(Warfare)의 이야기입니다.
“역사를 알고도 당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서 글을 시작했습니다. 답답한 현실 역사에 지치신 분들께, 압도적인 화력과 전략으로 역사를 뒤집는 사이다를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1부를 보지 않으셨더라도 [현대 군인이 조선군을 개조해 청나라와 맞짱 뜬다]는 설정만 아신다면 2부를 즐기는 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남한산성의 차가운 겨울, 그 뜨거운 반격의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