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급 대장장이가 템빨로 S급 씹어먹음
"네가 S급이면 다야? 내 장비 없으면 넌 그냥 민간인이야."
죽음의 끝에서 10년 전으로 회귀한 그에게 기적 같은 시스템 메시지가 떠올랐다.
[특성: '대장장이의 신(God)' 개방][강화 성공 확률: 100% (FIXED)]
실패? 파괴? 그딴 건 내 사전에 없다. 남들이 99% 확률로 터트려 먹는 저주받은 아이템도 내 손을 거치면 신화급 무기가 된다.
"이 칼 사고 싶어? 500억. 싫으면 꺼지던가."
과거의 호구 짐꾼은 죽었다. 이제, 템빨로 전 세계 헌터들의 머리 꼭대기에 선다.
나 혼자 다 만들고, 나 혼자 다 가진다.강화 확률 100% 대장장이의 갑질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