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마들의 제자 표지

천마들의 제자

이루성 - 나는 본교에서 백(百) 공자라 불렸다.
교주의 자식들 중 백 번째라 하여 붙여진 이름. 백 공자.
천한 시종의 자식이었던 나는 항상 형제들의 노리개였다.

“본좌는 천마신교 십대 천마. 서대문이니라.”

죽음의 문턱에서 마주친 천마의 영혼.
그것은 내가 형제들에게 복수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다.

유료 〉 무협

#천마 #복수 #빙의 #성장
조회수: 4,915 | 선호작: 25 | 좋아요: 4 | 연재글: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