殘響 (잔향) - 후각살인 표지

殘響 (잔향) - 후각살인

뚠뚜레 - "하...몸 좋네. 나이 마흔 넘었다며?"
"인정.. 관리 잘했나봐."

그날밤, 어둠 속에서 짓밟힌 채로
아들은 엄마가 당하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

볼 수 없었다.
막을 수 없었다.

다만 냄새만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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