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천당한 게임PD, 재벌집 막내아들로 회귀하다
김석우는 한국 게임 사업의 역사이자 증인이었으나 프로젝트의 연속된 실패로
실의에 빠져 고민하다가 사고로 쓸쓸하게 사망하고 만다.
김석우가 다니던 회사들은 한결같이 지원이 너무나도 인색했었다.
그러면서도 언제나 유수의 외국 회사 작품에 비교하면서 내 게임을 깎아내려지던 울분에 찬 나날들.
그래도 조금만 더 하면 성공일지도 몰랐는데... 하는 한을 품고 사망하였으나....
사고로 사망한후 대유전자 회장의 막내아들로 환생한다.
이제 제대로 내 게임을 만들어 보이겠다고 각오하는 주인공.
나는 세계최고의 게임을 만들어 보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