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핸드
동물들로부터 장기 적출 및 봉합등 수술에서 이루어지는 모든것들을 연습하는곳이였다.
내 부모가 누구인지 어디에있는지도 모른다. 그저 기억나는거라고는 수술 오로지 수술뿐이였다.
어느순간부터 생존률 100프로 라는 얘기가 들리고 사람들이 존경의 눈빛으로 보았지만
나는 그런건 몰랏다 그냥 수술만 했을뿐 이렇게 또 세월이 지나 사람들은 나를 블랙핸드(검은손) 이라고 불렀다.
손에 묻은 붉은피가 너무 많아서 검은손으로 보인다는 뜻이라고 했다.
그리고 나는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