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 풍경510 - 죽음이 내게 노크할 때 나는 문을 열었다. 침대에 누워 마지막이 오기를 기도했지만 찾아온 것은 파랑새였다.어린 파랑새의 아우성에 나는 문득 깨달았다.그리고 나는 다시 검을 잡았다. 일반연재 〉 판타지, 퓨전 #판타지 #기갑물 #천재 #기사 #소드마스터 조회수: 1,164 | 선호작: 9 | 좋아요: 32 | 연재글: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