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의 우리 김여담 - 고작 약봉투 하나였다.그 작은 실수가 시작이었다.겹쳐진 고통은 닿을 때마다 흔들렸고,그럼에도 끝내 끊어지지 않았다.무너져 있던 그늘 속에서각자의 상처를 확인한 두 사람은서로를 부수지 않고,조용히 머무를 수 있을까.dudtjqsla702@naver.com 자유연재 〉 드라마, 로맨스 #드라마 #힐링 #로맨스 #성장 조회수: 97 | 선호작: 1 | 좋아요: 3 | 연재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