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되고 눈 떴더니 1995년이었다 무성(無聲) - 13년 만년 현장 소장, 이혼남, 파산자 권민호. 비참했던 49세의 생은 감전 사고와 함께 끝났다.다시 눈을 뜨니 1995년, 고등학교 3학년의 교실. 내 귀에는 미래의 경제 뉴스가 들리고, 내 눈에는 부실한 대한민국의 민낯이 보인다.건설판 짬밥과 미래 정보로 30년의 격동기를 정면 돌파한다. 흙수저 권민호의 다시 쓰는 인생 설계도. 유료 〉 현대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히어로 #환생 #회귀 #각성 #나혼자 #노가다 #구원자 조회수: 337,205 | 선호작: 1,287 | 좋아요: 8,093 | 연재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