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유물 감정사로 착각 당했다 포더엠 -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저택 앞 박스를 보며 혀를 찼다."요즘 것들은 이사 가면서 이런 걸 그냥 버리고 가."박스 위에 붙은 쪽지 하나.[이사갑니다. 아무나 가져가세요.]그런데 박스 안에서 빛이 뿜어져 나왔다.【청화백자 용문 화병 - 추정 가치 : 최소 1억원】세상이 나를 천재 감정사로 착각하기 시작했다. 유료 〉 현대판타지, 판타지 #판타지 #현대판타지 조회수: 3,220,257 | 선호작: 18,038 | 좋아요: 97,113 | 연재글: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