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음(天音) 표지

천음(天音)

오미호 - 소리로 악을 찢어발기는 쾌감, 장편소설 <천음(天音)>

칼로 베는 건 하수다. 나는 ‘소리’로 놈들을 찢는다.
대한민국을 집어삼키고 있는 8천 년 묵은 악귀... 권력도, 돈도 놈을 막을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무기를 들었다.
트라우마를 가진 기자와 시스템을 마비시키는 천재 해커. 고대 대제사장의 부활 옥피리를 다루는 여고생. 그리고, 놈들의 심장에 독을 심기 위해 늑대 소굴로 들어간 대한민국 최고 변호사.

"들리는 순간, 너희는 이미 죽어 있다." 지금껏 본 적 없는 '영파 액션'!!!

과학과 무속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오컬트 스릴러. 가장 완벽하고 우아한 전쟁이 시작됐다.

작가의 말 "가장 한국적인 '한(恨)'의 정서를 현대적인 미스터리 스릴러로 풀어내며, 단순한 권선징악을 넘어 상처받은 이들을 위로하는 진정한 '치유'와 '연대'의 힘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표지 이미지는 사진과 AI를 활용해 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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