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기사. 표지

암흑기사.

만상조 - 평범했던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지고.

「호오, 하급 쉐도우잖아.」

그 자리를 채운 것은.
차가운 갑옷의 감촉이었다.

「소연아! 달려! 도망가!」

인간의 감정을 양분으로 삼는 쉐도우와,
쉐도우를 막기 위해 강림한 차원신.

「좋아. 빨리 나랑 계약해라.」

영빈은 고등학생의 몸으로 세계의 이면에 홀로 맞선다.
그를 찾아온 정체불명의 차원신, 발라카스와 함께!

유료 〉 판타지, 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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