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서인 줄 알았는데 무공비급이였다. 노아모스 - 마법마나를 사용하여 인간이 자연 법칙을 벗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힘.마나와의 친화력이 곧 사회적 권력을 의미하는 시대에 마나 친화력 0으로 태어났다.그렇게 마을 사람들의 무시와 차별을 겪으며 살던 나는 어느날 마법서로 보이는 낡은 책들이 가득한 동굴을 발견하게 되는데..."어.. 이거 마법서인가?" 자유연재 〉 퓨전, 무협 #판타지 #퓨전 #무협 #마법 #배틀 #아카데미 #동양판타지 #나혼자 #성장 #무공 조회수: 14 | 선호작: 0 | 좋아요: 1 | 연재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