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이 사라진 거리 미완성소설 - 두 존재가 서로 다른 세계에서 깨어난다.각자의 상처와 기억을 안고, 각자의 길을 걸어간다.모든 존재들은 그저 상처입은 자들이다.그리고 그 상처를 왜곡하거나, 받아들이거나, 서로 위로하며 살아간다.이것은 상처와 구원에 관한 이야기다.이것은 인간 본성의 어둠과 빛을 탐구하는 기록이다.이것은 아직 끝나지 않은 긴 여행의 서막이다.마지막에 무엇이 보일지는 아무도 모른다.하지만 하나는 장담할 수 있다.누군가의 희생과 사랑은 아름답다는 것을. 자유연재 〉 판타지, SF #판타지 #SF #라이트노벨 조회수: 40 | 선호작: 1 | 좋아요: 2 | 연재글: 30